검색 전체메뉴
CMC홍보소식

건강매거진

계절별로 중요한 건강정보를 질환, 영양, 재활 등의 카테고리를 통해 영상 또는 뉴스 형태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대인의 적 ‘스트레스’, 비타민 섭취로 건강 지키기! 2022-01-17 814

현대인의 적 ‘스트레스’, 비타민 섭취로 건강 지키기!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군과 비타민C’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몸에 유해 활성산소가 축적되면 노화 및 각종 성인병, 암 등의 원인이 되고, 면역력이 떨어지며 피로도 쉽게 느끼게 됩니다. 이런 유해 활성산소 제거를 위해서는 항산화 기능과 에너지 대사에 관계하는 비타민B군(비타민 B1, B2, B6, B12, 엽산 등) 및 비타민C가 필요합니다. 비타민B군은 주로 에너지 대사 과정을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 배출이 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항(抗) 스트레스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C는 스트레스 저항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인자가 있어 스트레스가 많아진 현대인들에게 특히 중요한 영양소입니다.스트레스에 도움이 되는 식품  <말린대추> 비타민C가 풍부하여 신체 내 점막을 튼튼히 해서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대추의 단맛은 신경 안정에도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호두>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노화를 막는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호두는 다른 견과류와 달리 칼슘, 두뇌 신경 세포를 구성하는 레시틴 함량이 높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불면증과 노이로제를 완화하는 작용을 합니다. 마그네슘도 들어있어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버섯> 버섯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비타민 B와 레티날 성분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특히, 표고버섯에는 마음의 평온감, 인내심을 가져오는 신경전달물질이 들어 있어 불안, 피로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토마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라이코펜이 들어있어 암 예방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에는 뇌세포 대사를 촉진하여 불안감, 피로감, 두통 등에 도움이 되는 신경전달물질이 들어있습니다.<키위> 비타민C 함량이 오렌지의 2배 정도로 스트레스 해소, 피로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습니다. 하루 2개로 비타민과 엽산의 하루 권장량을 대부분 충족시켜 주며, 도파민을 생성하는 아미노산인 티로신이 들어있어 우울증, 무기력감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불규칙한 식사, 당분•술•카페인 등은 자제해야  식사를 걸러 저혈당이 되면 스트레스 반응이 나타나므로 규칙적으로 적당량을 먹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술)과 카페인(커피, 홍차, 녹차, 콜라, 초콜릿 등)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타나는 반응(호흡이 빨라지고 심장이 빨리 뛰는 등)을 일으켜 증상을 악화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 외에도 지나친 당분 섭취는 급격한 혈당 변화로 스트레스 반응을 더 자극하게 되므로 혈당 변화를 크게 일으키는 설탕이나 시럽이 듬뿍 포함된 간식, 꿀 등의 섭취는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인 식사 및 생활 리듬을 찾고, 취미나 스포츠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노력과 습관이 필요합니다.  (출처: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감수_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영양팀
 


현대인의 적 ‘스트레스’, 비타민 섭취로 건강 지키기!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군과 비타민C’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몸에 유해 활성산소가 축적되면 노화 및 각종 성인병, 암 등의 원인이 되고, 면역력이 떨어지며 피로도 쉽게 느끼게 됩니다. 이런 유해 활성산소 제거를 위해서는 항산화 기능과 에너지 대사에 관계하는 비타민B군(비타민 B1, B2, B6, B12, 엽산 등) 및 비타민C가 필요합니다. 비타민B군은 주로 에너지 대사 과정을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 배출이 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항(抗) 스트레스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C는 스트레스 저항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인자가 있어 스트레스가 많아진 현대인들에게 특히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스트레스에 도움이 되는 식품

<말린대추>

비타민C가 풍부하여 신체 내 점막을 튼튼히 해서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대추의 단맛은 신경 안정에도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호두>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노화를 막는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호두는 다른 견과류와 달리 칼슘, 두뇌 신경 세포를 구성하는 레시틴 함량이 높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불면증과 노이로제를 완화하는 작용을 합니다. 마그네슘도 들어있어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버섯>

버섯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비타민 B와 레티날 성분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특히, 표고버섯에는 마음의 평온감, 인내심을 가져오는 신경전달물질이 들어 있어 불안, 피로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라이코펜이 들어있어 암 예방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에는 뇌세포 대사를 촉진하여 불안감, 피로감, 두통 등에 도움이 되는 신경전달물질이 들어있습니다.


<키위>

비타민C 함량이 오렌지의 2배 정도로 스트레스 해소, 피로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습니다. 하루 2개로 비타민과 엽산의 하루 권장량을 대부분 충족시켜 주며, 도파민을 생성하는 아미노산인 티로신이 들어있어 우울증, 무기력감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불규칙한 식사, 당분•술•카페인 등은 자제해야

식사를 걸러 저혈당이 되면 스트레스 반응이 나타나므로 규칙적으로 적당량을 먹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술)과 카페인(커피, 홍차, 녹차, 콜라, 초콜릿 등)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타나는 반응(호흡이 빨라지고 심장이 빨리 뛰는 등)을 일으켜 증상을 악화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 외에도 지나친 당분 섭취는 급격한 혈당 변화로 스트레스 반응을 더 자극하게 되므로 혈당 변화를 크게 일으키는 설탕이나 시럽이 듬뿍 포함된 간식, 꿀 등의 섭취는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인 식사 및 생활 리듬을 찾고, 취미나 스포츠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노력과 습관이 필요합니다.

 

(출처: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감수_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영양팀

관련 진료과
관련 의료진
{{doctor.doctorDept.deptNm}} {{doctor.drName}} {{doctor.nuHptlJobTitle}}
빠른진료 {{doctor.doctorTreatment.fastestTreatDt | dateParse('YYYYMMDDHHII', 'YYYY.MM.DD HH:mm')}}
진료분야 {{doctor.doctorTreatment.special}}
특이사항 {{doctor.doctorDept.re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