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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대사수술클리닉

아래 탭을 통해 소개 내용과 소속된 의료진 등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비만은 질병이다”

비만이란?

비만이란 몸 안의 지방조직이 과다한 상태를 말합니다.
보통 체중이 많이 나가면 비만이라고 생각하지만 비만이 아니어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체중이 많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신체비만지수(체질량지수)’로 비만 여부를 판단합니다.
비만을 진단하기 위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기준은 체질량지수이며, 체지방의 분포와 복부비만을 진단하기 위해 허리 둘레가 흔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 체질량지수(BMI)
비만의 진단에 이용되는 체질량지수(BMI)는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kg/㎡)입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는 체질량지수 23~24kg/㎡를 과체중으로 그리고 25kg/㎡이상을 비만으로 진단합니다. 그리고 35kg/㎡이상은 고도비만에 해당됩니다.

 

대사증후군이란 여러 가지 신진대사(대사)와 관련된 질환이 함께 동반된다(증후군)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용어로, 고중성지방혈증, 낮은 고밀도콜레스테롤, 고혈압 및 당뇨병을 비롯한 당대사 이상 등 각종 성인병이 복부비만과 함께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국내비만 유병율
국내 비만(BMI 30 이상을 비만으로 규정) 유병율은 2009년부터 꾸준히 증가하여 2015년에는 전체 인구의 4.8%가 비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래프
국내비만 유병율(출처 : 2017 대한비만학회)
 
비만으로 인한 각종 질병
비만으로 인한 각종 질병

 

비만의 치료

비만치료의 핵심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하여 섭취칼로리와 소비칼로리를 조절하는 것으로 여기에 행동요법을 적용하며
그래도 큰 효과가 없을 경우 약물치료나 수술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법의 선택은 각 개인의 상태를 평가한 후, 특성에 맞게 이루어 집니다.

 

식이요법-운동요법-행동요법-약물치료-수술치료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치료법은 ‘수술’입니다.
고도비만 환자가 식이조절과 운동, 약물치료 등 비수술적 방법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고 체중을 유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수술적 치료를 권합니다.
*비만대사수술 : 비만환자에서 비수술적치료가 실패했을 때, 지속적인 체중감량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유일하게 증명된 치료방법입니다. 비만과 연계된 대사질환(특히, 제 2형당뇨)도 함께 치료되며 생존율이 증가합니다.

 

내 몸에 맞는 비만대사수술은 따로 있습니다

 
위소매절제수술=루와이위우회술
 


수술효과

 
수술효과

비만대사 수술 요양 급여 적용

2019년 1월부터는 비만 대사 수술의 요양 급여가 적용돼 기존의 내과적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치료되지 않거나 비용문제로 치료를 미뤄왔던 고도비만 환자가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비만 대사 수술 요양 급여 적용


 

클리닉 소개

고도비만환자에게 희망되는 클리닉
비만환자의 토탈케어를 위한 전문클리닉으로, 치료와 수술 전후 전반적 건강관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합니다.

비만대사수술클리닉은 내분비내과, 위장관외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소화기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성형외과, 영양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포그래픽



 

의료진1



진료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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