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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한 ‘제22회 QI 발표회’ 개최 2019.02.19 280

질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한 22QI 발표회개최
- 2018 한국의료질향상학회에서 간호업무개선부문 최우수상 수상

제22회 QI발표회


부천성모병원은 지난 12월 5일(수) 성요셉관 대강당에서 주요보직자를 비롯한 300여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QI(Quality Improvement)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

오후 5시부터 대강당에서 구연발표가 두 섹션으로 나뉘어 이뤄졌으며, 동시에 옴니버스홀에서 13개 팀의 QI활동결과 포스터 전시가 진행됐다. 구연발표 첫 번째 섹션은 신장내과 송호철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핵의학팀의 ‘입원환자의 24시간 urine total volume표기의 정확도율 향상’ , 기능검사팀과 외래간호팀의 ‘청각진단 소요기간 단축을 위한 개선활동’, 감염관리실의 ‘CLABSI(중심정맥 관련 혈류감염) Zero'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으며, 두 번째 섹션은 신경외과 김성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응급전용중환자실의 ‘중환자실 환자의 우발적인 각종 튜브 이탈 예방을 위한 QI활동’, 원무팀 수납UNIT의 ‘공휴일, 주말 가퇴원 절차 개선’, 재활의학과(팀)의 ‘과내 의사소통 활성화를 통한 재활치료 대상군 감염관리 증진활동’, CVR연합팀의 ‘이상결과보고(CVR) 관리 시스템 개선활동’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이번 QI발표회에서는 ‘중환자실 환자의 우발적인 각종 튜브 이탈 예방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응급전용중환자실이 구연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감염관리실과 CVR연합팀이 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은 ‘의무기록 작성 가이드라인 발간을 통한 의무기록의 충실성 및 질향상’을 발표한 의무기록팀이 수상했으며, 수술실과 외래연합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금번 22회 QI발표회 구연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응급전용중환자실의 ‘중환자실 환자의 우발적인 각종 튜브 이탈 예방을 위한 QI활동’은 지난 11월 29일~30일 양일간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한국의료질향상학회(KoSQua)에서도 간호업무개선 부문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의료질향상학술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수백여 점의 우수활동사례가 접수되는 QI활동 분야 중 가장 규모가 큰 학술대회로, 부천성모병원은 매해 많은 사례를 발표하고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부천성모병원 QI의 탁월한 활동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