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삶, 즐거운 야구를 통해”
부천성모, 야구동호회 Challenger 창단식 가져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2010년 2월 25일 오후 6시, 성요셉관 대강당에서 부천성모 야구동우회 Challenger 창단식을 가졌다.
부천성모 Challenger 야구단은 구단주 이원배 진료부원장을 비롯하여, 고문 정동훈 원목실장, 고문 성기영 응급실장, 다양한 직종의 선수 30명, 서포터즈 12명, 총 46명으로 구성되었다.
이정호 야구단장은 “부천성모병원 Challenger 야구단은 ‘즐거움이 없다면 행복도 없다’는 모토로 직원들의 도전정신과 단결심으로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마인드를 함양하고, 스스로의 만족감과 자신감을 키워 직장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창단하였다. 이후에 부천성모 병원직원들이 참여하는 ‘부천성모병원 친선야구경기’를 통하여 직원들 간의 상호협력증진 기회도 만들 것이다.”라고 창단소감을 밝혔다.
이원배 구단주는 축사에서 “즐거운 야구, 즐거운 삶”이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한 야구동우회 모임이지만, 부천성모 야구단의 유니폼을 입을 때에는 부천 성모 병원을 대표하는 부천 성모 직원임을 모두 자랑스러워하며 부천성모의 대표적인 동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천성모 Challenger 야구단이 속해있는 부천중학교야구부후원회리그는 총 25 개 팀의 대표들이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그 중 부천성모 Challenger 야구단이 속해 있는 토요리그는 오는 3월 13일에 개막하며, 총 16게임 (매월 2째 주, 4째 주 토요일에 야구장개방)과 친선교류경기(인천성모병원 Piters야구단, 성바오로병원 ZEST야구단, 외인부대야구단 등)를 추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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